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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우자의 외도) 남편이 딴 여자를 만나고 있어요

작성자
연화암
작성일
2013.03.27
첨부파일0
추천수
3
조회수
1874
내용

  남성은 여성을 이성 상대로 좋아하고 여러 여성을 경험하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

본능은 조상이 물려준 DNA 조합이기 때문에 여러 여성을 경험하고 싶은 성질 자체가 변하지는 않죠.

인간의 심성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 태어날 때부터 결정이 되고

성장해 가면서 조금씩 변하게 되는 것이지만 근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결혼을 하기 전에 우리의 옛 선조들은 무당을 찾아 궁합을 봤고

궁합이 맞지 않으면 결혼을 꺼려했습니다. 

 인간의 출생일과 시각을 따져 사주팔자를 보고 궁합을 봤던 이유가 행복한 결혼생활의 근본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현대에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궁합을 무시하고 자유연애로 결혼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많은 위험을 감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무당이 보는 궁합은 신령을 불러 봐주는 것인데 궁합을 무시하고 결혼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결혼생활의 결과는 개인의 책임이 됩니다.

 

  그렇다면 궁합을 안보고 결혼했다고 했을 때 남편이 바람을 핀다면 어떨까요?

숨이 막힐 지경이고 큰 고통일 것입니다.  또 의심이 가는데 현장 적발을 못해서 끙끙 앓기도 하구요.

이럴 때는 무당을 찾아 배우자의 현재 동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남편과 잠자리를 하는 딴 여자가 붙어 있는 지는 신령님께서 바로 알려줍니다.

배우자와 이혼을 해야 할 지, 아니면 여자를 떼고 다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좋은 지

신령님께 여쭤봐야 합니다. 

 도저히 살 수 없는 상황이라면 궂이 살지 말고 이혼하라고 신령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다시 가정을 꾸려도 될 경우는 연화암의 비책을 받고 배우자의 심성을 돌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는 신령님께 여쭤보고 해결책을 받는 게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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