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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화암 후기

작성자
시경
작성일
2023.11.24
첨부파일0
추천수
1
조회수
228
내용
  애들 아빠하고 13년전 이혼하고 아들.딸 서울에 있는 4년제 좋은대학을 나왔지만
아들은 취직이 안되고 딸아이는 대학원 석사 6개월 앞두고 우울증에 학업을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렀으나
 엄마로 아이들을 어떻게든 지켜야 했고, 직장생활로 생활을 이어가던 중
 IMF보다 더 힘든 경기침체로 10월말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서울에서는 미래가 안보였고 최후로 생각한 게 고향에 있는 부모님 농지로 농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알던 지인한테 "아들하고 귀농을 한다고 했더니 큰 결정을 할 때는 용한 무당을 찾아가 보라"는 조언을 듣고 
인터넷으로 찾아서 연화암 정윤경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나와 아이들 인생이 순탄치 않은 의문들이 일시에 해소되는 "신가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따라 두 집안 조상님들 굿을 했습니다. 

  굿을 하고 바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평생에 이런 빠른 변화는 처음입니다. 
아들의 변화는 몸에서 역한 냄새가 사라지고 비염.여드름이 사라지고 약간 뒤뚱거리던 걸음도 바뀌고 있었습니다.
   딸아이는 우울증이 거의 사라지고 현재는 월500 임금을 제시하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의 대화도 많아지고, 삶의 태도가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10월7일 연화암 처음 간 날로부터 현재 11월24일의 변화입니다.
 12월 4일은 세식구 20년만에 비행기 타고 베트남으로 여행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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